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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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7650 태극기의 슬픔 0 안영신 62 2012-10-03
7649 그리움 0 이경순 72 2012-10-02
7648 시아버님 그리고.... 0 홍미경 61 2012-10-02
7647 참 괜찮은 시누이와 올케사이 0 김순남 196 2012-10-02
7646 언행일치 0 이준선 75 2012-10-01
7645 괜챦은 사람들,(의료진 명단이 빠저서 다시올립니다) 0 이건종 88 2012-09-28
7644 옛 친구,새 친구 0 김태욱 98 2012-09-28
7643 명절과 아내 4 조상문 165 2012-09-28
7642 괜챦은 사람들 이란? 0 이건종 293 2012-09-27
7641 어른되기가 쉬운줄 알았는겨^^^ 0 김진희 72 2012-09-27
7640 "내 삶의 길목에서...화이팅입니다. 0 이정민 105 2012-09-27
7639 자전거 0 최미란 59 2012-09-27
7638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들 ^^ 1 최인숙 90 2012-09-26
7637 처음으로 본 큰 오빠의 눈물;; 1 김옥순 129 2012-09-26
7636 마이스터 0 이이 72 2012-09-25
7635 은행앞 야채할머니 0 김은주 82 2012-09-25
7634 추석명절을 앞두고.. 0 큰며느리 102 2012-09-25
7633 어머니의 전화 0 김혁규 70 2012-09-25
7632 9월23일 일요일 선물 당첨 0 노경희 85 2012-09-24
7631 가을의 향기 0 나그네 100 2012-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