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 첨부 | 제목 | 글쓴이 | 조회 |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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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90 | 하늘나라로 떠난 친구가 너무도 그리웠던 날... 0 | 김순남 | 108 | 2012-10-14 | |
7689 | 조그마한 부탁 0 | 이훈희 | 68 | 2012-10-14 | |
7688 | 목욕탕에서 0 | 신정자 | 99 | 2012-10-14 | |
7687 | 마음 따뜻한 책상 0 | 코스모스 | 87 | 2012-10-14 | |
7686 | 사위 사랑, 내리 사랑 0 | 강세환 | 74 | 2012-10-13 | |
7685 | 우리 아부지 0 | 정향숙 | 83 | 2012-10-12 | |
7684 | 이제서야 짐을 내려놓았습니다. 0 | 박경자 | 79 | 2012-10-12 | |
7683 | 남산길을 걸었지요 0 | 친구랑 | 93 | 2012-10-12 | |
7682 | 길에서 길을 묻다. 0 | 최희숙 | 130 | 2012-10-12 | |
7681 | 채찍보다 더 아픈 0 | 파랑새 | 70 | 2012-10-12 | |
7680 | 엄마의 마음은 모르고...... 0 | 나그네 | 66 | 2012-10-11 | |
7679 | 두분의 모습에 행복합니다,, 0 | 박성휘 | 92 | 2012-10-11 | |
7678 | 봉숭아물들이기 0 | 최미영 | 68 | 2012-10-11 | |
7677 | 남편의 '주례' 사례금 2 | 최부자 | 490 | 2012-10-10 | |
7676 | 힘들었던 시간은 가고 .. 1 | 김희정 | 73 | 2012-10-10 | |
7675 | 아빠와 컴퓨터 1 | 최진아 | 103 | 2012-10-10 | |
7674 | 아직도 시리다. 1 | 꿈속에서 | 91 | 2012-10-10 | |
7673 |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인가봐요 0 | 김화영 | 69 | 2012-10-09 | |
7672 | 봄날~ 0 | 조민정 | 54 | 2012-10-09 | |
7671 | 여보! 힘내세요~ 0 | 민영순 | 87 | 2012-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