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삶의 길목에서

비공개 게시판
작성자 본인과 관리자만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녁 스케치>를 사랑해주시는 청취자 여러분, 과분한 사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저녁 스케치>가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 위해서
몇 가지 규칙을 꼭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1. 중복 사연은 절대 금지입니다.
타 방송사, CBS 내 다른 프로그램들은 물론, 어디에서 채택될지 몰라 여러 곳에 올리는 경우,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모두 불가합니다.
중복 사연인 경우, 선물 수령은 취소됨은 물론 향후 사연을 올리는데 제약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사연을 올리실 때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겨주세요.
성명, 도로명 주소, 우편번호를 정확하게 기재해 주세요.
정확한 인적 사항을 남기시면 상품 수령 기간도 단축됩니다.

3. 사연 채택 여부는 "선물 당첨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글쓰기
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이름
7770 가을속에 나를 찾아서 0 김미숙 89 2012-11-07
7769 마흔 한 살의 생일을 맞이하며 0 이숙현 77 2012-11-06
7768 이런친구 어때요? 0 온정종 113 2012-11-05
7767 엄마!! 목욕가자. 0 이남순 72 2012-11-05
7766 귀신에 홀린 감 한개 0 이정숙 71 2012-11-05
7765 왜 몰랐을까요? 0 임승희 143 2012-11-05
7764 일찍 저녁을 먹었더니,. 0 고윤미 54 2012-11-05
7763 엄마와 전화 0 박현주 72 2012-11-05
7762 은행털이 0 김향숙 47 2012-11-05
7761 노오란 은행잎을 보며.... 0 조영란 80 2012-11-05
7760 점점 어른이 되어가나 봅니다 0 염태화 69 2012-11-03
7759 기차여행 0 이선순 64 2012-11-02
7758 채워지지않는 텅빈 구석.. 0 안기숙 75 2012-11-02
7757 시월의 마지막날에~~~ 1 이명숙 125 2012-11-01
7756 힘든하루 0 최미영 64 2012-11-01
7755 친구에서 집주인과 세입자로 0 윤미영 85 2012-11-01
7754 아들과의 데이트 0 조민정 96 2012-10-31
7753 가을 햇빛처럼 따뜻한.. 0 김명주 88 2012-10-31
7752 어느새 굵어진 내 손을 바라보며.. 0 장연순 99 2012-10-31
7751 그리운 수양버들 은행잎되어 0 그리인란드 58 2012-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