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1990 10 / 6 (화) 한마디 저녁스케치 678 2020-10-06
1989 10 / 5 (월) 천천히 와 저녁스케치 700 2020-10-05
1988 10 / 3 (토) 당신이 이 도시에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녁스케치 603 2020-10-05
1987 10 / 2 (금) 추석은 저녁스케치 567 2020-10-05
1986 10 / 1 (목) 추석 날 아침에 저녁스케치 532 2020-10-05
1985 9 / 30 (수) 추석에 고향 가는 길 저녁스케치 566 2020-10-05
1984 9 / 29 (화) 삶의 가운데 저녁스케치 757 2020-09-29
1983 9 / 28 (월) 사나운 노후 저녁스케치 713 2020-09-28
1982 9 / 26 (토) 내 나이 가을에 서서 저녁스케치 1060 2020-09-26
1981 9 / 25 (금) 빨래하기 좋은 날 저녁스케치 633 2020-09-25
1980 9 / 24 (목) 빨간색 차만 보면 저녁스케치 610 2020-09-24
1979 9 / 23 (수) 슬픔인증제도 저녁스케치 719 2020-09-23
1978 9 / 21 (화) 여행 저녁스케치 753 2020-09-22
1977 9 / 20 (월) 그대의 발명 저녁스케치 643 2020-09-21
1976 9 / 19 (토) 산문(山門)에 기대어 저녁스케치 569 2020-09-21
1975 9 / 18 (금) 가을, 지리산, 인연에 대하여 한 말씀 저녁스케치 712 2020-09-18
1974 9 / 17 (목) 마음의 거리 저녁스케치 735 2020-09-17
1973 9 / 16 (수) 세 가지 선물 저녁스케치 732 2020-09-16
1972 9 / 15 (화) 그래도 그대가 그리운 것은 저녁스케치 705 2020-09-15
1971 9 / 14 (월) 우리 저녁스케치 644 2020-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