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1989 10 / 3 (토) 당신이 이 도시에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녁스케치 577 2020-10-05
1988 10 / 2 (금) 추석은 저녁스케치 543 2020-10-05
1987 10 / 1 (목) 추석 날 아침에 저녁스케치 515 2020-10-05
1986 9 / 30 (수) 추석에 고향 가는 길 저녁스케치 525 2020-10-05
1985 9 / 29 (화) 삶의 가운데 저녁스케치 727 2020-09-29
1984 9 / 28 (월) 사나운 노후 저녁스케치 673 2020-09-28
1983 9 / 26 (토) 내 나이 가을에 서서 저녁스케치 1011 2020-09-26
1982 9 / 25 (금) 빨래하기 좋은 날 저녁스케치 602 2020-09-25
1981 9 / 24 (목) 빨간색 차만 보면 저녁스케치 580 2020-09-24
1980 9 / 23 (수) 슬픔인증제도 저녁스케치 677 2020-09-23
1979 9 / 21 (화) 여행 저녁스케치 718 2020-09-22
1978 9 / 20 (월) 그대의 발명 저녁스케치 612 2020-09-21
1977 9 / 19 (토) 산문(山門)에 기대어 저녁스케치 535 2020-09-21
1976 9 / 18 (금) 가을, 지리산, 인연에 대하여 한 말씀 저녁스케치 676 2020-09-18
1975 9 / 17 (목) 마음의 거리 저녁스케치 702 2020-09-17
1974 9 / 16 (수) 세 가지 선물 저녁스케치 699 2020-09-16
1973 9 / 15 (화) 그래도 그대가 그리운 것은 저녁스케치 678 2020-09-15
1972 9 / 14 (월) 우리 저녁스케치 608 2020-09-14
1971 9 / 12 (토) 내게 거짓말을 해 줘 저녁스케치 603 2020-09-12
1970 9 / 11 (금) 마스크와 보낸 한철 저녁스케치 677 2020-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