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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금) 초여름의 달맞이꽃에게 사랑 고백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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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
2024-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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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목) 일상을 제대로 살아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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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 |
2024-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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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수) 마음 편히 즐겁게 머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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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
2024-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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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화) 여러분의 세상은 몇 시를 향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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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
2024-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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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월) 여름을 여는 귀한 식물 '순채(蓴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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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
2024-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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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일) 남쪽 햇빛과 북쪽 찬바람 사이의 북향화,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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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
2024-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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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토) 어제의 반복과 부정적인 생각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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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
2024-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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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금) 우리가 함께 하는 정서적 시간이 느리게 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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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
2024-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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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목) 황금빛으로 물든 마테호른을 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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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
2024-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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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수) 해가 바람을 이길 수 있던 따듯한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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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
2024-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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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화) 오늘도, 내일도 적당한 속도로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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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
2024-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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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월) 올바른 길라잡이가 되는 사람이나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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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
2024-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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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일) 콤플렉스를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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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
2024-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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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토) 힘들었지만 돌아보면 값진 경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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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
2024-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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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금) 테니스의 0점에 담긴 러브(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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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
2024-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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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목) 낯선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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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
2024-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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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수) 답답할 때 몸을 움직이면 생각이 단순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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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
2024-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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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화) 스스로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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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
2024-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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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월) 어떤 버스를 타든 좋아하는 사람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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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
2024-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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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일) 여유나 배려 같은 좋은 느긋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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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 |
2024-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