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음악FM 매일 09:00-11:00 (재) 매일 02:00-04:00
번호 첨부 제목 조회 작성일
6606 10/19(토) 손에서 일을 놓고 분위기를 전환시키는 시간 636 2019-10-19
6605 10/18(금) 불평하며 하루를 보내지 말고 나의 일과 사랑에 행복해하기 734 2019-10-18
6604 10/17(목) 낟가리에 얽힌 사이 좋은 형제 이야기 712 2019-10-17
6603 10/16(수) 가을에 싱숭생숭해지는 건 당연한 거래요 673 2019-10-16
6602 10/15(화) 갈바람에 익어가는 단풍잎, 벼이삭, 코스모스 715 2019-10-15
6601 10/14(월) 에워서 돌아가는 굽은 에움길도 나쁘지 않아요~ 691 2019-10-14
6600 10/13(일) 곧 사라질 걸 안다면사랑하기 어렵지 않다 655 2019-10-13
6599 10/12(토) 다른 사람의 어려운 이야기엔 귀를 기울여요 643 2019-10-12
6598 10/11(금) '해야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나 '되는대로'~ 747 2019-10-11
6597 10/10(목) 빠르든 느리든 중간이든, 꽃 피고 열매 맺는다는 사실 762 2019-10-10
6596 10/9(수) "멋" 있는 사람이 되기 686 2019-10-09
6595 10/8(화) 어중간해도 괜찮아요, 중간까지 가는 것도 대단하니까요~ 690 2019-10-08
6594 10/7(월) 옆사람의 허전함을 따듯함으로 채워주세요 725 2019-10-07
6593 10/6(일) 사람을 사귀는 일은 오미(五味)를 맛보는 것 638 2019-10-06
6592 10/5(토) 단풍, 당단풍, 섬단풍의 계절을 기다리며 612 2019-10-05
6591 10/4(금) "마음은 굴뚝같은" 일들이 꼭 이루어지길 688 2019-10-04
6590 10/3(목) 노랗게 물들 은행나무잎을 기다리며 681 2019-10-03
6589 10/2(수) 욕심을 버리면 모든 게 즐거워~ 628 2019-10-02
6588 10/1(화) 10월의 찬이슬과 서리를 헤치고 올 따뜻한 사람 717 2019-10-01
6587 9/30(월) 균형과 안정을 주는 '그리고' 714 2019-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