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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목) 하루를 여는 마수걸이가 잘 풀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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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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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수) 감자에 싹이 나서 잎이 나서 가위 바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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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 |
2020-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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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화) 갈대, 억새, 달뿌리풀이 길 떠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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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 |
2020-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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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월) 할 수 있었는데, 했을지도 모르는데, 했어야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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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
2020-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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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일) 용기 내서 다시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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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 |
2020-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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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토) 다행이라 여기면 행복과 행운이 찾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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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 |
2020-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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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금) 춘천(春川)에선 가을도 봄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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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
2020-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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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목) 가을 다람쥐처럼 부지런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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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
2020-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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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수) 황금빛 축복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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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
2020-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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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화) 쓸쓸한 마음과 빈속을 따듯함으로 채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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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 |
2020-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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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월) 제자리로 돌아가는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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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
2020-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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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일) 평범한 일상도 선물 같은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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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 |
2020-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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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토) 최고의 하루를 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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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
2020-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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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금) 좋은 집은 사는 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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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
2020-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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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목) 햇곡식 송편에 담긴 고맙고 감사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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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
2020-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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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수) 세상을 바라보는 넉넉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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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
2020-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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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화) 기다려지고 기대되는 추석 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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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 |
2020-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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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월) 가을은 감나무 열매처럼 잘 익은 주황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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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
2020-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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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일) 살랑살랑 불고, 소올소올 지나가는 가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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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
2020-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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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토) 하루를 제대로 사는 나만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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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