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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4883 새롭게 하소서를 보며 0 이태형 248 2012-03-26
4882 새롭게 하소서 새 mc 두분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0 이순선 245 2012-03-26
4881 성경책 0 윤위석 208 2012-03-25
4880 목사님 집사님 환영합니다. 0 이동영 215 2012-03-25
4879 새롭게 하소서에서 노숙자들이 출연해서 돈을벌게합시다. 0 윤위석 236 2012-03-24
4878 상처 입은 자의 고백, 치유 입은 자의 고백 0 이동영 241 2012-03-24
4877 이런 분 강추해도 될까요? 0 오승남 266 2012-03-24
4876 온전히 0 윤위석 192 2012-03-23
4875 예배의 은혜 0 전광일 213 2012-03-22
4874 하나님의 섭리를 느껴봅니다 0 전광일 201 2012-03-22
4873 이대근 장로님 간증을 듣고... 0 박경수 250 2012-03-22
4872 주님은 이대근 장로님을 영화보다 더 아름답게 쓰시기를 바랍니다. 0 이동영 212 2012-03-22
4871 멋지십니다 0 장경현 214 2012-03-22
4870 이대근장노님 간증를 듣고 0 고우승 210 2012-03-21
4869 하나님의 교회는 지금도 부흥 중입니다 - 서길원 목사 0 이동영 321 2012-03-20
4868 우리는 천사를 키우고 있습니다 - 은총이 부모 박지훈 집사 부부 0 이동영 267 2012-03-20
4867 폴 워셔 0 윤위석 203 2012-03-20
4866 솔로몬 성전을 만듭시다. 0 윤위석 223 2012-03-20
4865 주님안에기도안에 늘평안하고 저희부모님믿음가득하시길기도드려요 0 김수경 256 2012-03-19
4864 할말을 잊습니다 0 장경현 247 2012-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