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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4983 참된 성숙을 보이신 선교사님 0 이희준 186 2012-04-03
4982 "작은 거인, 김해영선교사" 재방을 또 보고 0 이명현 262 2012-04-03
4981 작은거인을 만났습니다. 0 김학용 211 2012-04-03
4980 작은거인 김해영 선교사님 편을 보고 0 배태현 279 2012-04-03
4979 이상윤 교수님께 0 지상민 221 2012-04-03
4978 “국내 최초 언어장애인 교수” 를 보고서 0 김미경 210 2012-04-03
4977 사회자 최일도목사님께 0 이명현 279 2012-04-03
4976 김해영선교사, 진정한 작은거인 0 이명현 239 2012-04-03
4975 [언어장애교수, 희망을 말하다] 를보고 0 김민정 227 2012-04-03
4974 김해영 선교사님의 간증을 듣고서.. 0 이순선 233 2012-04-03
4973 남은 세월은 주님을 노래하리 0 이동영 220 2012-04-03
4972 새롭게하소서 0 최윤정 222 2012-04-03
4971 김해영 선교사님 덕에 좋은 시간 되었습니다. 0 김미영 230 2012-04-03
4970 김해영선교산님의 간증을 보고... 0 신수영 222 2012-04-03
4969 사악한 나의 맘을 용서하소서.. 0 이복녀 217 2012-04-03
4968 김해영 선교사님의 간증을 듣고.. 0 정민경 277 2012-04-03
4967 작은거인 김해영 선교사님! 0 조정우 227 2012-04-03
4966 귀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0 박진영 241 2012-04-03
4965 새롭게 하시는 그 사랑 0 최홍 215 2012-04-03
4964 회개합니다.. 용서하십시오.. 0 김형길 238 2012-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