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의 행복한 동행

음악FM 매일 20:00-22:00

사연과 신청곡

비공개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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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첨부 제목 글쓴이 조회 작성일
23640 [푸른바다] 꿈을 먹는 젊은이.. 오늘도빛나는너 3 2026-09-25
23639 추석에 딸 며느리 손주를 사돈에게 이건원 3 2026-09-23
23638 피아노 보다 예초기 소리가 정겨워 이건원 3 2026-09-22
23637 초대하지 않은 손님 파랑새 4 2026-09-21
23636 하루를 마무리하며 듣는 라디오가 참 좋네요 본문: 오늘도멍이 3 2026-09-18
23635 [푸른바다] 황홀한 고백.. 오늘도빛나는너 3 2026-09-18
23634 40대의 아들과 정을 나눈 벌초 이건원 2 2026-09-15
23633 딸아 얼마나 힘들었니 이건원 2 2026-09-12
23632 마음이 시키는 대로 지은 시 이건원 4 2026-09-12
23631 [푸른바다] 네가 좋아.. 오늘도빛나는너 2 2026-09-11
23630 문자 한 통 그리고 팩트 체크 아라가야 3 2026-09-09
23629 장모님 환갑축하드립니다 sylar 3 2026-09-07
23628 마음으로 쓰는 편지 천사미소 2 2026-09-06
23627 안녕하세요? 유정맘 3 2026-09-04
23626 아버지가 아직도 끄지 못하는 불 aabbcee 3 2026-09-03
23625 신청곡 <작은 연못> 가경취숙 4 2026-09-02
23624 [푸른바다] 어제 내린 비.. 오늘도빛나는너 3 2026-09-02
23623 2020년의 초가을 밤 감자소녀 5 2026-09-01
23622 해수욕장 폐장으로 이것만은 꼭 챙겨야 이건원 2 2026-08-31
23621 해수욕장 폐장으로 이것만은 꼭 챙겨야 이건원 2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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