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말씀

2026년 8월 말씀
2026.08.04




CBS 방송선교사님 안녕하세요.
바쁘다는 이유로 쉼을 미루고
열심이라는 이름으로
마음까지 지쳐 있지는 않으신지요.

쉼은 일을 멈추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나를 다시 세우는 시간입니다.
시간을 비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다시 채워지는 시간인 셈이지요

지금 이 순간, 잠시 하나님 앞에 머물러 보심은 어떨까요.

올 8월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다시 빚으시도록
온전히 맡기시는 시간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