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방송선교사 여러분,
상반기를 지나며 우리의 걸음을 조용히 돌아봅니다.
혹 우리의 기도와 헌신이 하나님보다 사람의 시선을 향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주님께서 맡기신 십자가보다 스스로 만든 십자가를 지고 직분과
열심으로 믿음을 대신하려 하지는 않았는지 살펴봅니다.
않았는지 주님께서 맡기신 십자가보다 스스로 만든 십자가를 지고 직분과
열심으로 믿음을 대신하려 하지는 않았는지 살펴봅니다.
사람의 박수를 구하는 배우가 아니라 주님 앞에 진실한 제자로 서기를
소망하며 남은 2026년의 가장 중요한 순간마다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라고 응답하는 제자의 마음을 새롭게 하는 7월 되시길 기도합니다.
소망하며 남은 2026년의 가장 중요한 순간마다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라고 응답하는 제자의 마음을 새롭게 하는 7월 되시길 기도합니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갈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