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침의 기도

0904(금) 주사랑교회 정성일 목사
2026-09-04

새 날, 새 호흡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풍랑이는 물결도 주의 날개로 덮으시니 감사합니다

길을 잃었을지라도 다시금 소망의 빛을 비추며 감추어진 길을 여시니 감사합니다.

좋으신 하나님

주의 성령은 우리로 꿈꾸게 합니다

요셉에게 꿈을 주셨고 그 꿈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은 우리에도 꿈을 주셨고

이제는 누군가를 꿈꾸게 하는 자로 세우십니다.

여호와의 비젼으로 현실의 무게를 넉넉히 이기는 자로 세우십니다

 

주 하나님이여.

이곳에 주의 성령을 부으소서

우리와 주의 자손들에게 여호와의 생각을 보여 주시고

요셉의 꿈, 다윗의 비젼을 품게 하옵소서.

요셉이 이스라엘로 애굽을 떠나 본향을 찾게 하였듯,

다윗이 솔로몬의 성전을 세우게 하였듯.

우리와 주의 자손들도

나의 꿈을 너머 꿈꾸는 자들을 세우는 자로 살게 하소서

홍해를 가르고 요단을 건너 여리고를 정복하는 믿음의 사람을 세우는 자로 걷게 하옵소서

 

새 아침. 새로운 출발입니다.

새로운 미래가 기다립니다.

희망과 소망을 품고 자리에서 일어나게 하옵소서.

골짜기마다 돋우어지고 산마다, 언덕마다 평탄케 하는 도전을 시작하게 하옵소서

여호와의 영광이 이 땅위에 나타나게 하옵소서.

부활의 꿈을 십자가에서 이루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