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을 운행하시는 하나님
다시 새로운 한 달을 시작합니다.
넓고 넓은 무한한 우주 속에 작은 별 지구를 택하셔서
이처럼 생명이 넘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연이 아니라 주님의 창조임을 믿습니다.
하루도, 한 달도, 일 년도 주님이 운행하시는 섭리임을 믿습니다.
우리가 오늘의 시대 속에 생명으로 존재하는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믿습니다.
주님,
우리에게 주어진 생명의 시간을 아껴 사용하게 하소서.
작은 일들에 충성되게 하소서.
또 다른 다섯 달란트를 남겨 주님께 칭찬 듣게 하소서.
주님을 자랑하는 신실한 제자가 되게 하소서.
말씀을 살아내서 주님의 통치를 실현하는
왕 같은 제사장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지는
삶의 예배자가 되게 하소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하는 전도자가 되게 하소서.
섭리하시는 하나님
며칠 후면 지방선거를 치룹니다.
지역 사회를 위해 섬기는 자세로 일할 수 있는 지도자가 뽑히게 하소서.
권위를 내세우는 자가 아니라 주민 앞에 겸손한 자가 뽑히게 하소서.
좋은 정책으로 지역 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일꾼이 뽑히게 하소서.
주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소원하며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