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방송선교사님, 안녕하세요.
예수님께서는 세례 요한을 두고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세례 요한도 직접 보지 못했던
십자가의 완성과 부활의 영광을 우리는 믿음으로 누리고 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사실입니다.
구약의 어떤 인물도 누리지 못했던 이 큰 복을
오늘 우리가 살아가고 있습니다.
무엇을 가졌는가 보다
어떤 은혜를 받은 사람으로 살아가는가를
잊지 않는 10월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요 2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