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방송선교사님, 안녕하세요.
계절이 바뀌듯 우리의 마음도 주님 앞에서 새 마음이길 소망합니다.
하루를 살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이 뭐 그리 많은지
주님 없이 바쁘기만 한 우리의 일상을 돌아봅니다.
우리의 결심만으로는 분주하기만 한 하루를 바꿀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마음과 걸음을 다시 주님께로 돌이켜 더워서 미루었던 일, 내 일이
아니라며 외면했던 주님의 일들 앞에 다섯 달란트를 맡은 종의 마음으로
서 보시는건 어떨까요.
맡겨진 자리에서 끝까지 순종하는 여러분 되시길 기도합니다.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겠사오니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애 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