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
비오는 저녁 홀로 일어나 창밖을 보니
구름 사이로 푸른 빛을 보이는
내 하나 밖에 없는 등불을
외로운 나의 벗을 삼으니 축복받게 하소서
희망의 빛을 항상 볼수 있도록
내게 행운을 내리소서
넓고 외로운 세상에서
길고 어둔 여행길 너와 나누리
하나의 꽃을 피우기 위해 긴긴밤들을
보람되도록 우리 두사람은
저 험한 세상 등불이 되리
(저 험한 세상 등불이 되리)
대학시절,통기타메고 찢어진 청바지에 한잔술 걸치고
인생의 참맛을 다 아는 듯...
친구들, 선.후배와 어울려 열심히 불러대던 기억이 납니다.
잠시 추억으로 젖어들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 노래 신청해봅니다
박인희/그리운 사람끼리...
윤연선/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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