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 준형이 생일 축하해주세요
조미혜
2003.10.23
조회 43
오늘은 준형이가 태어난지 만3년 되는 날입니다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요
지금은 방송이 되도 잘 모르겠지만 조금더크면 녹음해서 들려주고 싶어요
"여러사람들이 너를 사랑하고 엄마 또한 너를 사랑한다"라구요

신청곡은 "마법의 성"입니다
그리고 선물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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