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늘 따뜻한 노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한해의 마무리를 지을 시점이 점점 다가오네요
저나 제 아내나 고등학교 시절
최성수씨의 노래를 들으며 그시절을 보냈는데
이번에 콘서트를 하신다니 반가운 마음 금하지 못하겠습니다
특히 제 아내는 감성적인 최성수씨의 노래를
무척 좋아했다고 하던데
이번 콘서트에 초대받는다면 정말 큰 선물이 될것 같습니다
원하는 날짜는 12월 7일(일요일) 입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