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rain bow
2003.12.03
조회 58
이번주 숙제가 이름에대한 얘긴가요?
에~~ 그럼 짧게 하겠씁니다.
에~~ 지금으로부터 몇년전 야그입니다.
직장에서였지요.
회사안에 각자의 신발장이 있었지요.
신발장 문에는 개개인의 이름표가 붙어있었고요.
우린 신발장앞에서 사우들의 이름외우기를 했지요.
그때까지만도 우린 입사 초기라서 몇몇사람밖에 외우지못하고 있었거든요.
한친구가 한사람 한사람 이름을 부르기 시작하더니 잠시후 우린 한바탕 배꼽을쥘수밖에 없었습니다.
누구
누구
.
.
.
홍점등
어머 점등이? 이런 이름도 있었네..
어머 이 이름은 더웃기다얘.
내빈용. 야! 깔깔깔(웃음) 빈용이란 이름도 있다.(깔깔깔)
우아하하하~~~
우린 그자리에서 배꼽을 쥐고 까르르~~
내빈용.. 그이름은 다름아닌 외부인의 신발장..
외부 손님의 방문시 그분들의 신발장있였지요.




이만하면 숙제 됐나요?
싱겁지요?
그래도 저는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썼습니다.

오늘 그친구들의 소식도 궁금하고 보고싶어집니다.


에버랜드 티켓 신청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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