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신청곡도..
조만새
2003.12.04
조회 34
1. 신청곡: 여전히 김수철의 '젊은 그대', 그리고 조용필의 '촛불'..등

2. 세상살이는 외로움도 또는 서러움도 또는 미움도 각오하며 살아가야 하는 샘이지요. 시기도 질투도 마찬가지지요. 물론 사랑도 찬사도 또는 행복도 어울림도 맞이하지요. 세상사는 모든 것을 느끼며 겪으며 살아가지요. 그런 것을 두려워하고 그런 거을 가리려 한다면 정말 세상사가 힘들어지지요. 우리는 그런 것ㄷ을 항상 염두에 두며 살아가야 하는 운명을 누구나 가지고 잇지요. 저를 포함한 어느 누구라도 그런 것을 무조건 피하며 살아가지 말라고 권고하고 싶네요. 그것이 곧 희망의 밑거름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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