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함을 전하고파!
김미호
2003.12.04
조회 41
오늘은 그리운 아버지 기일..
매번 올케들과 같이 준비했는데 이번엔 일이있어 제가 좀늦게 가게되어 미안함을 전하려고요,
저의 아버진 참으로 행복하신분인거같애요
우리집 기둥인 큰올케언니와 귀염둥이 막내올케의 사랑으로 음식준비하는 동안 웃음이 떠나질 않거든요
그래서 되도록 일 일찍 끝내고 달려가 뒷마무리는 확실하게 끝내줄 작정이에요
'사랑의 찬가'를 즐기며 가정을 예쁘게 꾸려가는 올케들을 너무많이 좋아하거든요
이렇게 서로 알아서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면 오빠들도 행복하겠죠?
올케들에게 즐겁게 일하는데 도움되도록 노래한곡 보내고싶어요!

유열---사랑의찬가
쥬얼리--니가참좋아
kcm---알아요

혹시 에버랜드티켓신청해도되나요? 제딸에게 듬직하게 오빠노릇 잘해주는 조카에게 선물하고 싶거든요,요즘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올케언니가 자랑하더라요,후후..행운에 기대어보지만 좋은음악 들을수있는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답니다.
춘날씨에 수고많~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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