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아빠 생신 축하해 주세요.
2003.12.07
조회 73
심온누리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유영재 아저씨 안녕하세요? > 저 온누리예요. > 요즘은 아저씨를 만나지 못해 무척 궁금하기도 하고 보고 싶기도 하답니다. > 생음악 전성시대가 있을때마다 엄마, 마빠 따라가서 > 가수들도 만나고 아저씨한테 브로마이드에 싸인 받고 넘넘 즐거웠었는데 많이 속상해요. > 그래도 엄마가 자주 이야기를 하셔서 분위기 파악하고 있구요. 녹음 방송할 때는 저도 꼭 듣고 있어요. > > 아저씨, 오늘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은요... > 내일이 우리 아빠의 마흔네번째 생신이셔요. > 엄마가 "축하사연 올려야지" 하시는 말 듣고 제가 먼저 달려왔어요. > 아빠는 평소에 저와 이야기도 많이 나누시고 > 운동 경기할 때는 설명도 잘해주시고 여러가지 기술도 가르쳐 주셔요. 그래서 저는 못하는 운동이 없어요. > 몸은 좀 그렇지만(잘 아시죠. 제가 쪼금 튼튼하잖아요?ㅋㅋㅋㅋㅋ) 제가 가장 행복할때는요. 운동장이나 수영장에가서 아빠와 함께 땀흘리며 운동하는거예요. > 피곤하실텐도 저를 위해 같이 해 주시는 아빠께 고맙다고 말하고 싶고요. 사랑한다는 말도 전하고 싶어요. > 지난번 제 생일때 아빠께서 이곳에 사연 올려주셔서 방송으로 축하 사연 들으니 기분 짱이었어요. 아저씨 목소리도 더 멋졌고요. > 오늘도 그렇게 해 주실 수 있나요? 사실은 내일 해 주시면 더 좋은데 엄마가 내일은 녹음방송이라 아마 힘들걸 하시더라구요. > 어쨌든 방송 열심히 들으며 귀 기울이고 있을게요. > 아저씨 고맙습니다. > 우리 아빠께서 강산에의 -너라면 할 수 있어-♬ 꼭꼭 듣고 싶으시대요. 부탁드립니다. > 안녕히 계세요. > > ★ ♡하는..ㅋㅎㅎ .. 심근님 *^ㅡ^* 생일 진심으로 축하~~ 축하 ~~ 합니다. 토끼같은 아가들과 여우?? ㅋㅋㅎㅎ 마음씨곱고,얼굴도 예쁘면서 천사같고,어디 나무랄데없는 예쁜짝꿍이 곁에 있으므로 님은 행복하겠습니다.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함이 함께하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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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속에서 님을 만남에
★심근♡최미란★
2003년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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