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정명길.
2003.12.08
조회 83
모두가 잠든사이 깃털같은 하얀 첫눈은
대지를 살포시 덮어 주었내요...
아침 밥을 지으면서도 창문을 통해 간간이
내다 보면서 식사 준비를 했답나다....
내리는 눈을 보며 유년시절에 추억들도
떠올려 보았구요....
근데 지금은 얼추 녹았내요....
신청곡
박길라 나무와 새
조용필 킬리만 자로 표범
한영애 코뿔소......감사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