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오늘은 온세상이 하얗게 아니 뿌옇게 덮힌 하루네요.
새벽부터 라디오에서 첫눈이 온다며 캐롤송을 들려주더라구요.
캐롤송을 들으며 오늘 아침 눈을 비비며 월요일 아침을 맞이하게 되었어요.
이제 정말 겨울이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마음 한켠에 공허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마다 첫눈 하면 생각나는 나름대로 추억하나 있을 꺼 같습니다.저는 오늘 그 작은 추억을 첫눈 올때마다 아주 작은 마음에 상자안에서 꺼내 회상하며 내년 첫눈이 또 다시 오기만을 기대하면서 또 다시 작은 상자안으로 넣으며 첫눈 오는 기념을 마무리 지으려고 합니다.
유영재 가요속으로 애청자분들도 오늘하루 첫눈을 대한 기억을 회상하며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도록 해요...
참!눈이 온다고 너무들 좋아하지 마시구요..
추위에 거리에서 떠시는 노숙자분들을 생각하면서 작은것에 감사하며 지내도록 해요.
p.s 유영재님 작가님 좋은 공연 볼 수 있게 해주심 너무 감사드립니다.공연 정말 재미있게 보고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작은 것에 감사하며 오늘 하루 지내도록 해요.
김정선
200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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