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첫 눈 내리는 동안에 저는 가만히 앉아서 전화를 세 통 받았는데요.
물론, 누구에게도 한 통 하지 않았구요.
문자 메세지도....^^
첫 눈 오길래 제 생각이 나서 전화를 했다더라구요.
저는 게을러서 누가 생각이 나도 그냥 생각만 할 뿐 전화를 들을 생각은 못 하는데.....
눈이 또 조만간에 내리겠지요?
그 땐 제가 먼저 부지런을 좀 떨어야겠어요.
오늘 눈이 오니 네가 생각나서 했어...
라고 이번엔 제가 먼저 말을 할 거에요.^^
히~~~~ 첫 눈도 내렸고....
눈에 관한 좋은 노래 있음 들려주세요.^^
재촉하지 않고 조용히 기다릴게요..*^^*
아~ 눈이 내리네가 좋겠군요.^^
좀 슬픈 버전으로다가...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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