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그리고 유가속식구분들..
무척 춥네요...첫눈이 너무나 반가웠는데 이 차가운 바람은 글쎄요.. 그리 반가워지지는 않네요..
이제 곧 음악으로 만날준비하느라 지금쯤 무척 바쁘시죠?
전 열심히 라디오를 들으며 유가속을 기다리고 있어요..
두 꼬마가 사이좋게 낮잠을 자고 있어서 오늘 오후는 좀 여유롭게 영재님과 좋은 음악을 함께 하겠네요..
이번 주말엔 제게 축하해야 할 일들이 많답니다...
제친구 윤경이의 생일이자 외할머니의 생신인 13일과 주일인 14일에는 우리 언니의 생일이거든요..모두들 서울선 너무 먼 광주와 화순에 살고 있어서 항상 전화로만 축하를 대신 하는데 이번엔 영재님이 많이많이 축하해 주시면 감사 또 감사할게요..
항상 감기 조심하세요..
김범수의 보고 싶다
이선희의 나 항상 그대를-우리 언니가 좋아하는 이선희씨의 노래라면 다른 노래도 ok랍니다...^^*
유난히 바람이 매서운 겨울오후에^^~
이은하
200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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