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어요
며칠째 겨울의 참맛을느낄정도의 추위가 이어져
감기환자들이 많이 늘어난것 같애요
오늘 수요초대석
정말정말 기다려지네요
사춘기 소녀시절부터함께한 배따라기의 음악...
오늘다시 유가속에서 만날수 있어 기쁨이 배가된것 같애요
특히 여고때 친구중 '은지'라는 이름을 가진 친구가 있어
친구들은 합창으로 그 노래를 불렀던 추억이 새삼 떠오르네요
이혜민님의 부드러운 목소리는 꿈많던 여고생들의
감수성을 자극했던것 같애요
비오는날이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비와찻잔사이'
어린시절을 추억할수있는 '아빠와크레파스'
오늘 다시 들을수 있겠죠?
{배따라기old&New Song} 새 앨범
대박을 기원하며
파이팅!!!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