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지금 아프니?
아프겠지.
아플수밖에 없겠지.
너 지금 그립니?
그립겠지.
그리울수 밖에 없겟지?
살아온 날들의 회한인가.
살아갈날들의 희미함인가.
그런 네가 그립다.
그런 네가 마냥 그립다.
네가 가는길에 그림자가 되고 싶다.
네가 가는 그 길위에 융단이 되고 싶다.
너는 애써 외면 하려 들겠지만
그래도...
침묵으로 널 바라본다.
안타까움으로 널위해 기도 해본다.
네가 다옳은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내가 다 옳은것도 아니다.
그렇지만 그것 한가지만 안다.
널 지켜주고 싶다는것.
내안에 네가 있어 참 행복하다.
그래서,
네가 참 그립다.
네가 있는 그섬에 가고 싶다.
이소라--------기억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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