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님
매일 청취만 하다가 40년만에 처음으로 방송국에 사연을 보냅니다.
12월 21일은 저희가 결혼한지 1년되는 날입니다.
22년전 친구로 만나 그동안 많은 가슴 앓이를 하다가 이제야 함께 아침 식사를 한지 1년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년 3월이면 예쁜 아기도 태어날 겁니다. 유영재님의 멋진 목소리로 축하해 주시면 더욱 기쁜 날이 될 것 같습니다.
늘 세심하게 배려하고 최선을 다해 생활하는 저희 신랑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전해주시고 한동준의 사랑의 서약을 들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렇게 착한 신랑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습니다. 유영재님께서 도와주시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잉---- 꼭! 꼭! 부탁드려요
늘 따뜻한 방송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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