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성씨의 호소력있는 목소리 다시 듣고 싶습니다
김정희
2003.12.12
조회 67

영재님 오랜만이네요
23회 토파즈에서 뵙고 거의 일년이 다되가네요.
무대에서 소년같이 순수함이 라디오 에서 보다 더 가까이 느껴졌는데 계속 부천 안양등지로 생방송을 하시고 공연시간이 저녁이라 아직도 남편의 간섭을 받는 주부로써는 어려운 시간이었어요.
언제쯤 다시 서울에서 낮 생방송을 볼 수있을까요.
남편이 박강성ㅆ 노래를 무척 잘 부르고 매우 좋아 하는데 이번 기회에 남편가 저녁 공연을 보면서 20년같이 살아온 뒤풀이를 하고 싶은데 영재님이 기회를 주실 거라 믿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신청곡은 박강성의 내일를 기다리며 와
고환우 심연 과
가수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중독된사랑
부탁드립니다
겨울바다를 보시면서 옛추억에 떠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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