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가 가기전에...
김정숙
2003.12.13
조회 145
토요일은 토끼처럼 웃는날 ~ 방글 ~ 방글
늘 힘이 되어주는 친구 나의유가속으로
내가 힘이들때, 음악으로 기댈수있고
기쁠때, 같이 웃을 수 있는 친구
유가속에 음악은 나의 마음까지 움직이게 하지요...
나에겐 유가속과 함께 하는 시간은 무척 행복합니다
오늘보다 좋은 날이 있어도 < 4시~ 6시까지은
그시간이 있음을 나는 행복하다
오늘도!
어디엔가 숨어 있는 작고 조그만일들이 따뜻한사랑으로
놀라운 축복으로 빛나길...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밝은면보다 어두운면을,희망보다
절망을 먼저 보고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바로 이런 분들에게 빛과 희망을 나누는 조금만한 선물이
유영재의 가요속에서 사랑을 나눔으로 무엇보다 기쁨니다
우리의 불우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해질때 우리는
따뜻한 사람과 함께 나눌 수있는 훈훈한 정으로 삶에 기쁨과
함께 한해을 보내면 아무리 추워도 따뜻할것 같네요...
사랑은!
마음의 언어를 알아듣는
아주 작은 실천입니다.
작은 실천이 용기와 희망으로 큰 열매 맺길...
2004년 카렌다 10부 신청합니다<송금완료>
& & & & & & & & & & & & & &
박강성 콘서트신청합니다
그동안 우울했던 일들 다잊고 자신을 한번
뒤 돌아보는 시간으로...
나보다 더어렵고 힘든 이들에 대해서 관심을
자져보는 마음도함께...
그럼 따뜻한 마음으로 기쁨을 전해 주는
귀한 선물 차표을 기다리면서...
오늘도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TO : 신청곡
- 이영준: 사랑한후에
- 박강성: 문밖에 있는그대
- 장필순: 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때
행복의 시간에 라디오속에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타는 초 처럼 마음을 달래며
꼬 ~ 오옥 듣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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