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적어 볼까 청취자세상을 참여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딱히 드릴 말씀이 없고 주변머리가 없어서 인간관계도 그다지 폭 넓지 못하구 ...
해서 그럴듯한 얘기거리도 많지않아요^^;
..저의 조카 하늘이 얘기를 할까합니다 나이는 다섯살이고
지금 저랑 함께지내는데 귀여운 여자아이지요...
오빠의집에 온지 반년이 되가는데...집에들어오면 조카 때문에 조금은 정신없어도 매우 즐거워요...
피카소의 그림을 닮은(?) 아이의 그림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아이가 그림에 재능이 있어 보이고 뭔가모를 그 예술성이(?) 남다르게 생각되네요...
한글도 가르치면 금새 배워 혼자 쓰기도하고 영재가 아닐까?우려가 되기도 하네여^^...
심각히 아이를 영재로 가르쳐야 하는게 아닐까?
생각 하다가 제 어릴적이 떠올라 웃음이 나요^^
제가 일곱살 되던해...
요즘 조기교육수준에선 많이 늦은 나이에
한글과이름등을 적어 종이들을 이곳 저곳에 흩뿌리며 한창 글씨연습에 매진할때 그때마다 가족들은 저를 에우시고 ...
똑똑해..머리가영리하다며..글씨연습종이들을 들여다 보고
놀라시곤 하셨던것 같습니다...
항상 아이는 어른들의 희망 가운데 자라는가 봐요...
하늘이 건강하게 맑고 밝은 희망으로 커주었으면 해서
오늘 하늘이를 소개해봐요..(두서가없이^^)
하늘아 사랑해~~~~~~
며칠전 배따라기 이혜민씨 나오셔서 신곡 소개 하셨죠?
배따라기" 아빠와크레파스"
내일 토요일에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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