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놀아 줄 사람 오늘은 있지롱!!^^
나랑 놀아줘잉~^^
2003.12.13
조회 64

그리도 듣고 싶다던 다섯 곡에서 지금은 한 곡으로 줄였습니다..ㅠ.ㅠ
김정미- 고독한 마음..달랑 한 곡...ㅎㅎ
결국은 여기까지 오고야 말았군요.ㅠ.ㅠ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곡인데...이 한 곡도 오늘 안 되나용?^^

오늘은 재즈페스티벌에 갑니당.^^
가서.....래리 칼튼,마사토 혼다....랑 놀다 올 거에용.^^

5시에 집을 나서야 하니 오늘은 아쉽게도 1시간 밖에 못 듣겠네요.
대신 이따 밤에 와서 남은 한 시간 마저 들을 거에요.^^

집을 나서기 전에 듣고 나갈 수 있다면 월매나 행복할까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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