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성콘서트
윤태경
2003.12.15
조회 30
나이를 의식하지 않으려해도 웬지 허전하고
비어있는듯하고
한해를 보내는 마음에서만이 아니라
한살을 더먹는구나 하는
내년에는 어께가 더욱더 무거워지겠구나 하는
걱정스러움과
더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라는
다짐을 해 보며
항상 라디오와 벗하며
가끔 이런 콘써트를 다니는것이 생활의 활력소가
되어지며 작은 즐거움으로 남는답니다.
올 한해를 보내며
내가슴에 작은 흔적을 더하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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