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작년에 우연히 방송을 듣게되어 늘 좋은벗처럼 항상 함께하다
직장 규칙상 한동안 못들었는데 요즘은 작은 라디오를 구입해
주머니에 넣고 유영재님의 목소리와 좋은노래들을 들을수 있어 참 행복합니다.
인천 가좌동 소담전자 식구들이 사장님 몰래 유가속을 사랑하여
듣고 있는 친구들과 함께 듣고 싶어요.ㅎㅎ
몰래 듣는 그 스릴 더 좋으네요.더 소중하고요.
유가속 사랑합니다.
늘 가족을 위해 애쓰는 남편과 박강성콘서트에 가고 싶네요.
초대해 주시면 넘 감사드리고요.
유가속카렌다를 친구들에게 나누어주어 유가속을 더 알리려고요.
5매 신청합니다.
심수봉- 백만송이 장미
민해경-어느소녀의 사랑이야기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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