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자그여자 이야기가 올라왔네요?
저 이코너 너무 좋아해요..
한참~을 듣고 있다보면 마음이 짠~한것이 나도 꼭 결혼을
해야될것만 같고......그러면 정말 행복하게 살것만 같은
착각을 합니다...
며칠전 엄마와 심하게 다툰뒤 얼마나 후회를 했는지 몰라요..
남들은 나이를 먹을수록 엄마를 더 많이 이해한다는데..
마음은 아닌데 자꾸 엄마한테 화를 내고 투정을 부리는것이
아직도 멀었나봅니다..
언제나 철이 들런지.....
쑥쓰러워서 미안하단 말한마디 못합니다..
돈이 아닌... 그렇다고 멋진 옷한벌도 아닌......
마음 편안하게 해드리는것이 효도겠죠?
신청곡 : 진시몬 - 낯설은 아쉬움
녹색지대 - 사랑했을 뿐인데
박강성 콘서트 다시 신청합니다..
지난번에 했는데 실명으로 안했거든요^^
혹시 끝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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