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푸르른 날에
쏟아지는 햇살을 받으며
아이들이 달려온다
온 세상에 퍼져나가는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
맑다
밝다
행복하다
아이들의 눈망울 속에는
꿈이 가득하다
아이들의 모습이
천국이다
바라보고만 있는
나도 행복해진다
나도 웃는다

~~
앗쌀한 매운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가족님들의 하루 하루..
언제나 웃음이 번지는 그런 기쁜 날들이
이어지길 바래요....
^^*..........................................^^*
♪흐르는 곡은 ~~~아빠의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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