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누가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긴 했었는데
그때는 학교 숙제로 감상문을 써 가야한다는 생각때문에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억지로 읽었어요..
그리고 어제! 책장 정리를 하다가 구석에서 책을 발견했어요
그런데 내용이 하나도 생각이 안나는거 있죠..?^^;
그래서 다시 읽기 시작했답니다!
오늘 하루종일 지하철에서, 버스안에서, 학교쉬는시간,
심지어 길거리를 걸으면서 책을 떼지 못했네요^ ^
이렇게 책에 빠져본적도 정말 오랜만인것 같아요
그동안 교과서에만 빠져지내서..^^;
그런데 같은 작가가 쓴 책이 나왔다구요?
'가요속으로'가 아니었다면 몰랐을거예요..
거의 다 읽어가니까 바로 이어서 그 책보면 좋을것 같아요!
기다리겠습니다♥
신청곡 이승환-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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