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공원으로가려무나....
자운영®
2003.12.20
조회 90
이소식을 보고쓸쓸하셨군요.
이추운날씨에 자신의아버지에의해 놀이공원가는줄알았다가 차가운한강물속으로던져저죽은 꼬맹이들을 생각하면 날씨만큼이나 가슴이애려옵니다.
반항할수도 어찌할수도없이 구조대원조차 들어갈수없는차거운물속에서 죽어갔을천사들....순간무슨생각을 했을까요?
부디 따뜻한천국의공원으로가서 행복을기원합니다.
꼬맹이들아 미안하구나....근데...괜히 왜내가 미안한생각이 드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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