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침이 아닌 만남의 관계.
비쥬
2003.12.22
조회 69
친구사이의 만남에는 서로의 메아리를 주고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마음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친구일것이다. . . . 며칠 남지않은 달력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그간 소식 전하지 못한 친구들의 모습 하나하나가 떠오릅니다. 마주침으로 끝내버린 친구가 아닌, 자주보진 못해도 언제나 마음속 염려와 그리움이 함께하는 만남의 영원성이 약속되는 그러한 친구가 보고 싶은 날입니다. # 안상수/친구에게.. 러브홀릭/인형의 꿈..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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