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서안에 있는 임동웅입니다.
요즘새롭게 자주듣는노래가 있습니다.
꼭 제주제가인양 마음에 와닫는군요.
안치환의 고해입니다.
어찌그리 제마음과 똑같은지 오늘은 마누라와함께 듣고싶습니다.
제가 말은 안했었지만 제 마누라도 이곡을 들을때마다 제마음인지 알고있었으리라 믿습니다.
가능하시다면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에서 애들과함께 살면서 한국을 항상 그리워하는 제마누라에게 꼭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추운겨울은 이곳도 그곳과 다를바없군요.
감기조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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