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이 오늘 도착했습니다.
아침에 우편 배달부에게서 받은 황색 봉투의 소포 꾸러미..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받는 기분 좋았습니다.
달력에 새달마다 올려진 사진을 보면서 영재님의 편안한 모습과
행사에 참여했던 부분들이 기억을 생생하게 합니다.
여름캠프에서 있어던 사진들이 올려진 걸 보며 아이들이 흥분합니다. 아버지 축구 경기하는 모습이 나왔다구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라디오를 들으며 한 해 마무리 하고
새달력에 열거된 숫자에 순응하며 건강과 안녕으로 즐겁게 살랍니다.
신청곡 유엔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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