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잘못을 고백합니다.지난주에 달력신청을 하고 6000원을 입금해야 하는데 아직 못했거든요.
일주일에 유일하게 둘이서 근무하는 매장은 금요일에만 가기때문에 핑계같지만 아직 입금못했어요.
그래서 마음속으로 입금안했다고 달력 안주면 어떻하지
하고 걱정을 했는데 오늘 금요일에만 근무하는 상계동매장
에서 전화가 왔어요..
동료직원들에게 미리 자랑아닌 자랑을 해서 혹시나 망신당하는건아닌지 걱정했는데 다행히 달력이 왔다는 전화를 받고 너무
기뻤답니다.
그것도 크리스마스이브인 오늘이라 더 감사했구요..
공개적으로 제잘못을 고백하고 약속드립니다.
26일 금요일에는 입금약속을 지키겠다구요...
그리고 오늘 인터넷에 들어와 보니 한해를 결산하는 의미에서
공개방송이 방송국에서 라이브로 공연되며 또 애청자 33명을
초대한다는걸보고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답니다.
일주일에 한번 월요일이나 화요일중에서 한번만 들을수
있는데 요번엔 월요일에 들어서 공개방송 신청전화를
못한게 너무 억울하고 아쉽네요.
방송도 제대로 듣지못해 마음아픈데 연말의 뜻깊은 행사에도
참여 못하고 한숨만 나올뿐이네요.
다행히 <알려드립니다>를 보다가 책선물 주는걸 읽었는데
어떻게 책선물이라도 주시면 안될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공개방송못간거 생각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것 같아서요...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유가속>진행하시는분들과 도우미
부들에게 항상 사랑과 기쁨이 충만한 시간을 만들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신청곡:김종환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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