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성탄되세요.
돈도 없고해서 집에서 조용히 지낼려고 했는데 저희 남편이 일을 저질렀네요.
형님댁과같이 가까운 곳으로 바람쐬러 간다고 하네요.
저희 아이는 말안듣고 친구하고 사이좋게 지내지 않으면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안 주신다고 했더니 아이 하는말 "아빠가 사 주면 되지요"하는 거에요.
저와 저희 남편은 꼼작 못하고 그냥 선물 사주고 말았답니다.
네 살짜리가 하는 말이 어이가 없었기 때문이지요.
탑블레이드 팽이 사 주었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더군요.
팽이는 잘 돌리고 있답니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창밖을 보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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