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크리스 마~~스
평소에는 일하느라 함께놀아주지 못한 1학년짜리 딸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어서 인천대공원에 갔답니다
산타복장하고 사진도 찍고, 옛날 시골에서 양지쪽 담벼락에 바짝붙어서 시린 손 호호불어가면서 연날리기 시합하던 그 때를 생각하며, 연도 날려보고....
2인용 자전거도 태워줄려고 했는데 어찌나 춥던지.....
서둘러 집에와서 따듯한 모과차에 유가속이랑 함께하니
정말로 몸과 마음이 따뜻하네요
아~~따뜻해
조장혁: 러브 신청합니다
아~~ 따뜻해
최혜영
200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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