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들과 보내는 구리구리 크리스마스입당...
이영인
2003.12.25
조회 54
아이아빠는 아침일찍 출근하구요... 전 그냥 하루 종일 텔레비젼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넘 우울한 구리스마스네요...
어제 혹시 크리스마스 이브니짜 핸폰으로 크리스마스 잘보내라고 문자메세지라도 보내줄주 알았던 많은 친구들한테 단 한건의 문자도 받지 못했습니다...
인간관계를 제가 잘 못 쌓았나요..흑흑
오늘은 좋은 날인데 제겐 넘 울고 싶은 진짜 구리스마스입당...
수고 하세용....
신청곡 이승철의 그대가 나에게 부탁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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