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님...
파랑새
2003.12.26
조회 71
'부족한 사랑'을 들으면서
박강수님의 매력적인 목소리에
완전히 흡수된 애청자입니다.
울지말아요.. 강수님 특유의 소리와 매치가 잘 되는 느낌...
인간의 성대를 가지고 어떻게 저리도 절묘한 소릴 낼 수 있을까
평소 궁금했었습니다.

이제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일어서려는 강수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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