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던... 시간들.
1여러 애청자님들이 .구구절절한 사연들속의 미소와 슬픔과 ...
2. 유가속의 제작진님들의 애쓰시는 모습속에서
3. 맞아 맞아 그래 그래를 연발하면서 같이 동감하던
나의 모습...
그런 모습속에서 제가 살아있음을 느꼈던 2003년입니다.
그리고 넘 소중한 시간들을 만들어주신 것 또한
유가이였고요..
내년에도 계속 유가속을 헤메는 그런 애청자로 남을 것이며
어쩌면 더욱 더 귀찮게 하는 애청자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유가방을 오시는 모든님들께/.....
아름다운 일들로 메꾸어지는 시간들만이 찾아들길 바라면서
오늘은 여기서 끝!!!
세가지 선물(아주 행복했던...)-유가속에서
아침햇살
200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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